서울대병원 노조 파업…심각한 진료 차질 없어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3.10.24 08: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임금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6년 만에 총파업에 들어간 서울대 병원의 노조 파업이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노조 측이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선 정상근무를 유지해 심각한 진료 차질이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래 진료 환자 접수와 환자 식사 배달 같은 기본 업무에서 차질이 불가피해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전원 구조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동영상 기사 친일 논란에 해임됐는데…전 독립기념관장 뜻밖의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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