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전두환 일가 압류재산 공매 착수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10.11 17: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의 공매가 시작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전두환 일가 소유물건 가운데 208억 원 규모 부동산 2건의 공매 의뢰를 받고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매대상 물건은 전 씨의 삼남 재만씨 명의의 서울 한남동 빌딩과 딸 효선씨 명의의 안양 관양동 임야와 주택 등 2건으로 추정가격은 각각 192억 원과 16억 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삐삐' 울려댄 경고음…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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