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소고기 덮밥점 체인업체인 요시노야 홀딩스가 후쿠시마현에 농산물 재배 합작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요시노야 홀딩스의 재배 합작회사 설립은 저렴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처를 확보하는 것뿐 아니라 지진과 쓰나미로 황폐해진 후쿠시마현의 재건을 돕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요시노야는 이를 위해 1천만엔(약 1억2천만원)를 투자해 현지 농문들과 합작회사 '요시노야 팜 후쿠시마'를 설립했다.
요시노야가 1천만엔, 우리돈으로 약 1억 2천만 원을 투자하고 지분의 49%를 갖는 이 합작회사는 2014년 4월부터 양파와 배추 재배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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