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다음 달 6∼12일까지 세일즈 다자 정상 외교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를 잇따라 방문합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8일부터 10일까지는 브루나이를 방문해 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세안+3 정상회의, 그리고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0일에는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해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역내 국가들과의 교역과 투자를 확대해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