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예쁘네요" 쇼핑몰 구매 후기, 조사해보니 '조작' 공정위, 인터넷 의류 쇼핑몰 10곳서 1년간 2만건 적발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3.09.12 02: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공정거래위원회는 인터넷 의류 쇼핑몰 10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 1년간 구매 후기를 조작한 사례 약 2만 건을 적발해 과태료 3천900여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옷이 예쁘다는 식의 유리한 후기를 허위로 작성하고, 배송이 느리다는 등의 불리한 내용은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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