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록밴드 전 멤버, 마포대교서 투신 시도 강청완 기자 Seoul 작성 2013.08.29 10:55 수정 2013.08.29 18: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28일)밤 11시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유명 록밴드 전 멤버 33살 김 모 씨가 투신을 시도하다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20여 분 동안 다리 난간을 붙잡고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이 기습적으로 어깨를 끌어올려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김 씨가 이전에도 수차례 잠적해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여름마다 미치겠다"…집 안 곳곳서 박멸하려면? 대형 관람차 타고 있는데 '쿵'…뚝 떨어져 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