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허위진단서' 주치의·영남제분 회장 구속영장 청구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3.08.29 12: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른바 '여대생 청부살해사건' 주범 윤 모 씨에 대한 허위 진단서 작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윤 씨의 주치의와 전 남편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윤 씨의 형집행정지 처분과 관련해, 윤 씨에게 허위 진단서를 작성해준 혐의로 세브란스병원 박 모 교수와 이를 대가로 돈을 건넨 윤 씨의 전 남편 영남제분 류 모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형 관람차 타고 있는데 '쿵'…뚝 떨어져 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30년 살았지만 처음"…순식간에 상가·차량 덮쳤다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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