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대박' 노려 인터넷서 캠핑용품 사기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08.15 14:4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강북경찰서는 캠핑 장비를 싸게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고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초부터 인터넷 중고품 거래 사이트에 유명 업체의 텐트 등을 시중가보다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62명에게서 12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중고품 거래 사기로 9건이나 지명수배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