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고용지표 부진에도 오히려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1일)보다 0.19퍼센트 오른 15,658.36에서 거래를 마쳤고, S&P지수도 0.16퍼센트 상승한 1,709.67로 마감하면서, 두 지수 모두 어제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나스닥지수도 0.38퍼센트 뛴 3,689.59를 기록했습니다.
당초 뉴욕증시는 오늘 나온 고용지표 부진으로 일제히 떨어지며 출발했지만, 고용지표가 부진한 만큼 연준이 섣불리 양적완화 규모를 줄이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오히려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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