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엽기 감금' 피고인에 종신형·징역 1000년 선고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8.02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엽기적 감금사건의 피고인에게 법원이 종신형과 함께 징역 1천 년을 선고했습니다. 미 오하이오주 쿠야호가 법원은 살인과 강간, 납치 등 329건의 혐의로 기소된 아리엘 카스트로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과 함께 '1천 년 연속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전직 통학버스 운전사인 카스트로는 여성 3명을 납치해 10년 동안 자택에 감금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5월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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