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부근에서 385명 태운 열차 탈선…7명 사망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3.07.13 05:09 수정 2013.07.13 07: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프랑스 파리 부근에서 여객 열차가 탈선해 최소한 7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프랑스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마뉘엘 발스 프랑스 내무장관은 파리 남부 교외 지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열차는 승객 385명을 태우고 파리에서 리모주로 향하던 중 파리 남부 20㎞ 지점에서 탈선하면서 역사와 충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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