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빚, 가처분소득의 155%…소비부진 심화할 것" 권태훈 기자 Seoul 작성 2013.07.09 12: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가계빚이 1천조 원을 넘어서고 가처분소득 대비 비율은 155%에 달하는 등 국내 가계부채가 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임계점을 넘었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미국의 출구전략 등에 따라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큰 가계의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 부진이 심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고령화와 공적연금 미흡 등 구조적인 요인도 소비부진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