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새누리당은 구태의연한 청개구리식 뒷북정쟁에서 벗어나 민생현장의 어려움을 살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오늘(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당 정조위원회 중심의 7, 8월 민생탐방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특히 "새누리당은 민생밀착형 무한 정책활동을 계속 할 것이고 그 결과를 9월 정기국회 때 입법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하반기 노동현안이 산적해 있어 노사간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노사현안을 제대로 다루려면 노사정간 협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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