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들어 현재까지 위장이혼, 재산 은닉 등 범칙행위를 한 체납자 470명으로부터 사법당국 고발 등을 통해 미납 세금 22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최근까지 강도 높은 조사를 통해 고액 체납자 4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체납 세금 2억 5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종업원으로부터 원천징수한 세금을 내지 않은 사업주 37명을 경찰에 고발하고, 이중 7명으로부터 3천8백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아울러 고발 예고 절차로 461명으로부터 18억 9천만 원을 걷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