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앙코르와트 사원' 복원 본격 참여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3.06.19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앙코르 와트 유적의 보존과 복원에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참여합니다. 문화재청은 제3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앙코르와트 유적 전체를 총괄하는 압사라청과 사원 보존과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서는 12~13세기 건립한 프레아피투 사원을 첫 번째 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보존과 복원 작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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