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타이어 펑크로 부상자 7명 발생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3.06.14 03: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13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용인시 상하동 아파트 앞 도로에서 운전자 61살 정 모 씨가 몰던 66번 시내버스가 조수석 뒤편 타이어가 터지면서 급정차했습니다. 이 사고로 18살 김 모 씨 등 승객 7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충남도 '제2 장윤기 사건' 발칵…음식점 앞 살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성수대교 이상" 시민들 잇단 신고…9㎝ 단차 발견되자 동영상 기사 "독도라 고장 AS 안 된대요"…'안마의자 사건' 반전 전말 사건 전 버젓이 남았다…'자작극' 덜미 잡힌 정이한 행적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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