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성추행' 국내에서도 본격 수사 착수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6.13 12: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우리나라 검찰도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여성단체 관계자 등 1천 명이 사건 직후 거짓 기자회견을 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윤 씨를 고발한 사건을 여성 아동범죄 조사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직접 수사를 빠르게 진행하기보다는 일단 미국 경찰의 수사 경과를 지켜보면서 관련 증거자료 수집하는 등 기초 조사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김지미' 누구길래…"클릭해서 보자" 검은 낙서 500개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계단서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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