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직원 "키스하면 뽑아줄게" 성희롱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3.05.14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강원랜드 남자 직원이 교육생 모집에 지원한 한 여성 임시직 근로자에게 채용을 대가로 키스를 요구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남자 직원은 또 해당 여성에게 자주 전화를 거는가 하면 성적 수치심을 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도 수십 통 보냈다고 강원랜드 측이 밝혔습니다. 강원랜드 감사팀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희롱으로 보고 남자 직원에 대해 정직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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