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닷새 동안 금천구와 구로구, 그리고 G 밸리에서 현장 시장실을 운영합니다.
박원순 시장은 오늘 금천구의 현장시장실에서 지역 현안 설명회에 참석해 외국인 종합지원센터 건립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모레부터는 구로구에서, 다음달 2일과 3일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집적지인 G 밸리에서 현장 시장실을 열어 주민과 기업인, 근로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엔 은평 뉴타운에서 지난달엔 강서와 양천구에서 현장 시장실을 각각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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