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트로트 가수 부부, 사기 혐의로 피소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3.04.22 20:46 수정 2013.04.22 23: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유명 트로트 가수 부부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진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캐나다 교포 A씨는 "유명 가수를 믿고 충남의 한 토지개발 사업에 3억 7천만 원을 투자했지만, 석 달이 지나도록 개발사업 인허가조차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명가수 측은 "해당 토지는 자신과 상관없는 땅이며 사기도 아니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손흥민 선발 제외?…외신들도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 '고성 자축'에 인터뷰 중단…황인범 "예의 갖춰달라"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만 달라"…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베네수 (풀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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