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전투표' 국회의원 최종 투표율 6.93% 주영진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4.21 0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4.24 재보선을 앞두고 사상 처음으로 시행된 이틀 동안의 사전투표 결과 국회의원 3개 선거구의 평균 투표율이 6.93%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노원병의 투표율이 8.38%, 부산 영도 5.93%, 충남 부여청양 5.62%였습니다. 이런 사전투표율은 지난해 19대 총선 때 부재자 투표율보다 훨씬 높은 것이어서 사전투표 제도가 투표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주영진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4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