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한철 "헌재소장 퇴임 후 대형 로펌 안 갈 것"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오늘(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헌재소장에 임명되면 퇴임 후 대형 법무법인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검사 퇴임 후 넉 달 동안 대형 법무법인에서 수임료 2억 4천 만 원을 받은 것이 전관예우로 비쳐 질 수 있다며 국민께 송구스럽다고 사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