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용산 개발사업 청산 여부 8일 결정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3.04.08 12:28 수정 2013.04.08 12: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청산 여부가 오늘(8일) 결정됩니다. 사업 토지주이면서 시행사인 드림허브의 최대주주인 코레일은 오늘 오후 이사회를 열어 사업 협약과 토지매매계약 해제를 결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이 청산될 경우 출자사들은 총 1조 원대의 자본금을 모두 날리고 서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등 사업 무산의 책임을 둘러싼 법정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손흥민 선발 제외?…외신들도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 '고성 자축'에 인터뷰 중단…황인범 "예의 갖춰달라"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만 달라"…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베네수 (풀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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