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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그동안 숱한 위기에도 개성공단이 존속할 수 있었던 건 상징적 의미뿐 아니라, 남과 북 모두 거기에서 이익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남과 북이 함께 공들여 쌓아온 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오판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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