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첨단 전투기 60대를 구매하는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 가격협상에 돌입했습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전투기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과 기술이전과 인도시기 등 계약조건에 관한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지난 달부터 가격협상에 돌입했다"며 "오는 6월까지 기종선정 절차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8조 3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전투기를 대체하는 차세대 전투기 사업은 미국의 보잉과 록히드 마틴, 유럽항공우주산업 등 3개 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투기가 북한 영공에 진입하지 않고도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도입과 관련해서는 미군 측에서 수출 승인을 내주지 않는 '째즘' 대신에 독일제 '타우러스' 도입에 무게를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