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예산삭감 따른 군무원 무급휴가 계획 축소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3.29 04: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국방부는 예산 자동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 조치에 따라 군무원에 대해 실시하는 무급 휴가 일수를 당초 22일에서 14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는 2013 회계연도 예산안이 의회에서 통과돼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데 따른 것으로 대상 군무원 수는 80만 명입니다. 시퀘스터로 인해 감축되는 올해 회계연도 국방비는 당초 4백 60억 달러였지만 의회 심의 과정에서 4백억 달러로 약간 줄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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