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의류 전문판매사원 천821명을 오는 5월1일부터 정규직으로 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앞서 지난 4일 상품 진열 하도급 직원 만여명을 다음달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고용노동부가 이마트의 판매 도급사원을 불법 파견으로 규정하고 직접 고용하도록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사원들은 정년이 보장되고 상여금과 성과급, 각종 복지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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