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고영욱 상대 전자발찌 부착 명령 청구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2.28 1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수 고영욱 씨에 대해 검찰이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보호관찰소 의견과 범행 횟수, 피해자와의 관계나 피해자 연령 등에 비춰서 고씨의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씨는 가수를 시켜 준다면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길 가던 여중생을 차에 태워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지난달 10일 구속 수감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여름마다 미치겠다"…집 안 곳곳서 박멸하려면? 대형 관람차 타고 있는데 '쿵'…뚝 떨어져 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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