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업계, 모든 소송 취하…적합업종 권고 준수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3.02.27 1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과점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대한 제과협회와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모든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 CJ푸드빌과 대한제과협회는 오늘(27일) 오전 동반성장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사항을 성실히 준수하며 상호 비방행위도 자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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