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력판매량 전년 대비 4.7% 증가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3.02.20 11: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식경제부는 한국전력공사가 소매로 공급한 올 1월 전력판매량이 지난해 1월보다 4.7% 늘어난 444억9천킬로와트시라고 밝혔습니다. 검침일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 전력 사용 기간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말입니다. 올해는 설이 2월이어서 1월 근무 일수가 늘어난 데다, 수출은 11.8% 증가했고, 기온은 2.1도 낮아져 지난해보다 전력 소비가 많아진 것으로 지경부는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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