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삼성 불산사고 사인 불화수소산 중독"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3.02.20 12: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지방경찰청은 어제(1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27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불산누출사고로 숨진 STI 서비스 직원 34살 박 모 씨의 사인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박 씨가 불화수소산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국과수는 부검결과 박 씨의 시신에서 목 부위 전체에 크고 작은 수포가 발견됐는데 이는 불화수소산에 의한 화학적 화상으로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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