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낮 2시쯤 서울 논현동에서 45살 이 모 씨가 몰던 트럭에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톤 트럭 한 대가 모두 타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쪽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논현동서 달리던 트럭에 불…3백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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