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전북 전주시내 백화점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돈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용의자 백모(45)씨가 '그동안 어렵게 살았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씨는 실제 지난해 6월 출소한 뒤 특별한 직업이 없이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연합뉴스)
"백화점 협박 용의자 범행 동기, 돈 때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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