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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귀성길 '꽁꽁'…8일 한파 절정

본격적으로 귀성이 시작되는 내일(8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7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고 철원은 영하 22도, 대관령은 영하 24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찬바람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연휴기간동안 기온이 더 떨어지진 않겠지만, 여전히 춥겠습니다.

일단 토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가 예상되는데요.

설 당일에는 낮 기온이 0도까지 올라서겠지만, 구름이 많이 끼면서 다시 흐린 날씨가 되겠고 월요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고 전남 해안에는 아침까지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7도 등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고 낮 기온도 서울 영하 7도 등으로 한낮에도 매우 춥겠습니다.

당분간은 매서운 한파에 철저히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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