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 13년 만에 최대 낙폭 이현식 기자 Seoul 작성 2013.02.07 17: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년 전 같은 달보다 4.7퍼센트 떨어졌다고 KB부동산이 집계했습니다. 외환위기가 한창이던 지난 1999년 2월의 8.3퍼센트 이후 13년 만에 기록한 최대 낙폭입니다. 지난달 하락폭이 특히 컸던 이유는 취득세 감면 혜택이 올해부터 중단된 뒤 재개와 소급 여부가 불확실해 거래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현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0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손흥민 선발 제외?…외신들도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 '고성 자축'에 인터뷰 중단…황인범 "예의 갖춰달라"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만 달라"…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베네수 (풀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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