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구두에 발암물질…기준치 37배 검출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2.06 17: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기술표준원은 최근 전기장판 등 공산품 230여 개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용 구두와 전기장판 등 14개 제품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구두는 발암유해물질인 크로뮴이 기준치보다 37배나 높게 검출됐습니다. 일부 전기장판과 전기요는 충전부가 노출돼 사용시 감전될 수 있고, 전기매트와 전기방석은 열선 온도 기준치 초과로 화상이나 감전 위험이 있었다고 기술표준원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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