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 금형부품 공장서 불…베트남인 2명 사망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3.02.03 03:22 수정 2013.02.03 04: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3일) 새벽 0시 8분쯤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 한 금형 부품 가공 공장 내 컨테이너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숙소에서 잠을 자던 베트남 근로자 2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컨테이너 숙소를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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