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풍계리 핵실험장 인력·장비활동 증가" 이종훈 기자 Seoul 작성 2013.01.30 10:47 수정 2013.01.30 11: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이 핵실험을 예고한 가운데 핵 실험장인 함경북도 풍계리에서 최근 인력을 비롯한 차량 등 장비 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과 정보당국은 핵실험이 당장 임박한 징후로 보지는 않지만 언제든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준비상태를 유지하는 정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이와 관련해 "최근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하라는 지시는 있었던 것 같다"며 이는 주민들의 긴장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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