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늘(27일) 경제2분과로부터 각 부처 업무보고에 대한 분석, 진단 결과를 보고받고 앞으로 핵심 국정과제를 논의하는 국정과제 토론회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분과별 인수위원, 전문 위원 사이에 2시간에 걸쳐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중소기업들이 '손톱 및 가시'로 지목한 불공정 사례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인수위 청년특별위원회가 전·현직 대학 총학생회장, NGO청년 대표 등 백여 명의 청년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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