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금호산업으로 작년 말 종가 대비 214.4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조사결과 금호산업은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작년 말 1천555원에서 지난 22일 4천890원으로 214.47% 급등했습니다.
2위는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되는 써니전자로 144.19% 올랐으며, 동양과 대한해운, 벽산건설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은 올해 들어 코스피지수가 작년 말 대비 0.03%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27개 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최고가를 경신한 종목은 시총 1위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CJ, 코웨이, 에스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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