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오이도행 전동차가 제동장치에 이상으로 멈춰 서 승객 1천500여명이 다음 전동차로 갈아탔다.
코레일 관계자는 "제동장치에 이상이 생겨 전동차 안에서 타는 냄새가 났고 안전운행을 위해 열차 운행을 중단시켰다"며 "고장난 열차는 점검을 위해 회송조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제동장치 이상으로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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