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군인 2명 탈영 하루 만에 자수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01.21 11:20 수정 2013.01.21 15: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병사 2명이 탈영했다가 하루 만에 자수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서울 종로구 수방사 1방공여단 소속 23살 최 모, 22살 김 모 일병이 어제(20일) 저녁 6시 50분쯤 무단으로 부대를 이탈했다가 오늘 낮 12시 45분쯤 경기도 안양지구대를 찾아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확인한 후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삐삐' 울려댄 경고음…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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