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8시 38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 정 모(46) 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2개 동이 전소하고 돼지 750마리가 폐사해 1억 5천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익산=연합뉴스)
익산 돈사에서 불…돼지 75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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