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명소에 170만 명 모인다…경찰 3천여 명 배치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2.12.31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전국 명소에 1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육지에서 일출 시간이 가장 빠른 울산 간절곶에는 10만 명, 부산 해운대에는 30만 명, 경포대와 정동진 등 강원도 해수욕장에는 5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행사장 주변에 전의경 115개 중대와 경찰관 3천여 명을 배치해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형 관람차 타고 있는데 '쿵'…뚝 떨어져 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30년 살았지만 처음"…순식간에 상가·차량 덮쳤다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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