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 체크카드 '불티'…1억 장 첫 돌파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2.12.26 12:26 수정 2012.12.26 12: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 불황으로 은행 계좌에 입금된 돈만 쓸 수 있는 체크카드가 인기를 끌면서 처음으로 1억 장을 넘어섰습니다. 연말정산 소득공제율이 신용카드보다 높다는 점도 체크카드 인기몰이의 한 이유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까지 체크카드는 총 1억 20여만 장이 발급돼 지난해 말까지 8천 975만 장 발급된 것과 비교하면 불과 1년 만에 1천 45만 장이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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