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우체국 금고털이범-현직 경찰관 공모 이홍갑 기자 Seoul 작성 2012.12.26 12:14 수정 2012.12.26 13: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남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범들과 공모했다는 의혹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체포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붙잡힌 금고털이범 박 모 씨로부터 삼일파출소 소속 김 모 경사와 공모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김 경사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사건 발생 열흘 전인 지난달 29일 휴대전화 카메라로 우체국 내부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공모 의혹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여름마다 미치겠다"…집 안 곳곳서 박멸하려면? 경주월드서 대형관람차 추락…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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