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학년생, 생활지도 상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12.21 17:09 수정 2012.12.21 17: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1일) 새벽 5시 10분쯤 서울 구로구의 가정집에서 초등학생 6학년 학생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 18일 수업시간에 같은 반 친구 2명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만화를 그린 일로 어제 수업을 마치고 담임교사와 상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담임교사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