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24편] '택시기사' 김광오씨의 운전자 품격 찾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15 15: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온종일 운전대 앞에 앉아있어도 하루 사납금 채우기가 버겁다는 택시기사 김광오씨. 그가 잡고 있는 운전대에 사랑하는 가족의 생활이 달려 있기에, 힘들어도 김씨는 운전대를 놓을 수 없습니다. 자식들과 아내에게 부끄럽지 않은 '베스트 드라이버'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김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드라이버의 품격 찾기 입니다. 함께 투표합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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