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반미 논란'에도 싸이 공연 관람 예정 박진호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2.12.09 07:25 수정 2012.12.09 10: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가수 싸이의 8년 전 반미 노래에 대한 미국 내 비난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싸이가 공연하는 행사에 예정대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가족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9일) 오후 워싱턴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인 워싱턴' 공연에 관례대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싸이의 공연을 반대하는 청원글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삭제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진호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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