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서에 '일본군 성 노예' 표현 첫 사용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2.12.07 12: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이 자국 역사서에 일본군 위안부라는 단어 대신 '일본군 성 노예'를 명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역사학자들은 어제(6일) 난징에서 열린 '난징대학살전사' 출판회에서 일본군이 중국과 조선 등을 침략하면서 여성을 성 노리개로 삼은 위안부를 성 노예로 개칭해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공식적인 역사서에 일본군 성 노예라는 표현이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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